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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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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봉쥬와 봉형제 근황 우리집에 식구가 하나 늘었다.강아지들의 틈바구니 속에 혼자 고양이로 외롭게 있는 봉냥이를 위해봉냥이 동생을 데려왔지롱! 봉쥬가 우리집에 올때까지 우여곡절이 좀 있었지만그 이야기는 다음번에 제대로 소개하기로 하고.. 봉쥬와 함께 봉형제들을 소개하기로 해본다 :) 우리집 막내둥이가 된 봉쥬난 봉쥬라 부르고 와이프는 봉주라 부른다.'주'와 '쥬'가 무슨 차이라 있겠냐만 '봉~~쥬~' 이렇게 부르는게 더 귀여우니까 ㅋㅋ집에 온지 3주정도만에 미용을 하고 더욱 더 귀요미가 된 봉쥬 처음 집에 왔을때는 하악거리기도 하고 솜방망이질도 했지만지금은 '홍홍' 거리는 소리를 내며 잘 지내고 있다. 원래 내 의자는 봉투의 전용 자리였는데어느 순간 봉쥬가 봉투와 같은 자세로 떡하니 앉아있는 모습을 발견!봉냥이는 저렇게 앉아 ..
봉냥이의 일상 오랜만에 올리는 봉냥이 사진 :)짜잔!! 이케아 의자위에서 떡실신한 봉냥이여름 내내 테라스에 이케아 의자를 놔두었는데항상 이케아 의자 위에서 사색을 즐기거나 낮잠을 자던 봉냥이 날씨가 쌀쌀해져서길고양이들을 위해서 스티로폼 박스로 집을 만들었는데 봉냥이도 마음에 들었는지 저기에 쏘옥~ 저 집은 길냥이들에게 놔주고 봉냥이는 새 집을 사주었다. 아디다스 신발 박스에 몸을 구겨 넣은 봉냥이!진짜 비좁아 보였는데도 꾸역꾸역 들어가서는 저러고 있다 ㅋ신발 사고, 택배 받고 남은 박스는 온통 봉냥이가 들어가는 장난감 풍경을 즐기는 봉냥이 :)집 뒤가 바로 산이다 보니 나무도 많고 풀도 많고원래 캣타워 있던 자리였는데 옷방으로 캣타워를 옮겨놨더니 그냥 거실 창문에 올라가서 밖을 쳐다보고 있다능 ㅋ우리 봉냥이 뒷테 이쁘..
새로운 가족 봉냥이! 우리집에 새로 들어온 고양이 한마리지난달 새벽에 빌라 1층에 있던 고양이 한마리를 와이프가 구조해왔다.누가 잃어버린건지.. 아니면 그냥 길냥인건지..길냥이라고 하기엔 사람을 너무 잘 따랐고 착했다. 주인을 찾는 전단을 여기저기 붙였으나 몇일동안 소식이 없었다.우리집엔 강아지만 세마리라서 고양이 키울 엄두를 못냈고 또 지금까지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었기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그래서 입양처를 알아보고 입양 준비를 했는데이녀석이 집에 몇일 있었다고 고새 정이 들었는지 다른 집엔 보내기 싫더라..그래서 큰맘 먹고 키우기로 했다. 숫컷이라 밤만 되면 냐옹냐옹 거려서 좀 피곤 했었는데중성화 수술을 시켜주고 나니 조용해졌다. 이렇게 새로운 가족이 된 고양이이름은 '봉'자 돌림으로 그냥 '봉냥이'다. 임시 보호중일때 ..
봉형제의 하루 내가 프리랜서 일을 집에서 하고 있어서 집에서 놀아주지 못했다.아침에 눈뜨면 컴퓨터 켜고 일하고-밥먹고 일하고- 와이프 올때까지 일하고- 새벽에 일 하고-이렇게 몇일 반복되다보니 우리 봉형제들은 할일이 없고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1층에 있던 봉자도 데리고 올라왔더니............... 나 참 ㅋㅋㅋ 내가 일하는 사이에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네 :) [출처] 봉형제의 하루|작성자 텐지로
눈오던 날 외출 지난 번 눈이 많이 오던 날!집에서 심심해하던 우리 봉형제들을 겁도 없이 줄도 안메고 외출을 시켰다.눈이 오고나면 빌라 사람들이 염화칼슘으로 제설작업을 하기때문에 그 전에!!오랜만에 외출을 해서인지 눈이 와서 인지신나게 뛰어노는 녀석들 모습을 보니 어찌나 좋던지-앞으로는 자주자주 외출 시켜줘야겠다 :) [출처] 눈오는 날 외출|작성자 텐지로
요즘의 봉이 요즘 우리 봉이- 내가 요즘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프리일을 하고 있어서매일 붙어있지만 일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는 ㅠㅠ 우리 멍뭉이 봉이-봉투나 봉자는 혼자서 자고 놀고 잘 하는데봉이는 나 컴퓨터앞에서 일하고 있으면 불쌍한 눈으로 안아달라고 쳐다보는 봉이- 앞으로 산책도 자주 시켜주고엉아가 잘 놀아줄께 건강하게 잘 크렴(봉자, 봉투가 질투하겠네 ㅋ) [출처] 요즘의 봉이|작성자 텐지로
막내 봉이 꼬꼬마시절 :) 우리 봉이 어렷을때- 우리집에는 멍뭉이가 3마리 산다.첫째는 봉자(말티즈), 둘째는 봉투(말티즈) 그리고 막내 봉이(스피츠) 지금은 다 성견이 되어서 잘 놀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지 ㅋ 봉이 어렷을때는 완전 쪼만해서 사람들이 다 포메리안인 줄 알았는데지금은 어느새 봉투만큼 커서 예전의 작은 몸집을 찾을 수 없음 ㅋㅋㅋ다른 스피츠보다는 작은 편에 속하는데 아마도 어렷을때 크게 자라지 말라고사료도 조금주고 그래서 그런듯 :) 이뿐 핑크 발꾸락을 가진 봉이 :) 아직도 핑크 발꾸락을 유지하고 있다능 ㅋㅋㅋㅋ앞으로는 사진 좀 자주 찍어서 포스팅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