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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억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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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 봉자 우리 봉자 리즈시절에 대한 기록 우리 봉자 꼬꼬마때 처가집 뒷산으로 산책을 갔었더랬지-열심히 뛰어놀고 다른 산책나온 멍뭉이랑 인사도 하고- 누나랑 같이 커피숍에도 따라가고-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누가보더라도 쵸 귀염상큼 말티즈였는데..... 아.. ㅠㅠ지금은 성격도 포악스러워지고 눈물자국으로 얼굴은 꼬질꼬질..나이는 속일 수 없는건가.. 봉자야. 이때로 돌아갈 순 없겠니?
2008.11.28 - 대학로 와이프랑 대학로에 갔을땐가?연극을 보러갔었나? 그냥 돌아다녔나?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와이프랑 대학로에 갔던건 확실 ㅋㅋ집에 올때 크리스피도넛에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사왔었지-아마 내 기억으로 돈주고 사진 않은듯 ㅋ 그때 무슨 쿠폰이 있었음 ㅋㅋ 아 갑자기 먹고싶다! [출처] 20081128 - 대학로|작성자 텐지로
2008.11.22 - 충주 친구와 함께 아버지 산소에 잠깐 들렀다.간김에 충주댐에 들러 사진도 좀 찍고..충주 선산에 아버지를 모셨는데 거리가 있다보니 자주 찾아뵙지 못한다.바쁘다는 핑계로, 멀다는 핑계로..죄송하고 또 죄송하다.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찾아뵈야겠다. [출처] 20081122 - 충주|작성자 텐지로
2008.07.09 - 내 생일 2008년 내 생일친한 회사 동료들과, 지금의 와이프와 함께-요즘은 생일이라고 딱히 누굴 만난다거나 생일 파티를 한다거나 하지 않는 것 같다.주변 친한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이제 가정을 꾸리고 바쁜 삶에 치여 그런 여유조차 없어진것 같아 아쉽다.[출처] 20080709 - 내 생일|작성자 텐지로
2008.04.14 - 나 2008년 4월 14일벌써 6년전이네.그때나 지금이나 난 변한게 없는 것 같은데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럴까?